돈키호테

누가 감히 강만수에게 돈을 던지랴

밤을 새우고 났더니 정신이 혼미하다.
숙제는 미리미리 해야 한다.
마지막 순간의 스릴은 그만 즐기도록 하자.

높은 자리에 앉을 사람을 뽑을때는 되도록 열린 사람이 낫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대통령이건 장관이건 학급 반장이건 고집이 세고 외골수인 스페셜리스트보다는
우유부단해 보이더라도 남의 말도 듣고 새로운 것도 배울 줄 아는 제네럴리스트가 좋겠다.

그리고 소망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이면 더 좋겠다.

by setarcos | 2008/10/10 22:35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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